찰스 스트릭랜드 이 자식 ㅂㄷㅂㄷ
캐릭터가 너무 단편적이고 확고해서 또 뭔 반전이 일어날까 싶음
예술가는 다 이런 개쓰레기인가
새삼 도덕성의 가치를 나는 높게 평가하고 있음이 느껴지더라
주인공이 그림들 보고 그의 심리를 꽤 뚫어본거 보고 좀 통쾌함이 느껴졌음
근데 싫어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야..
캐릭터가 너무 단편적이고 확고해서 또 뭔 반전이 일어날까 싶음
예술가는 다 이런 개쓰레기인가
새삼 도덕성의 가치를 나는 높게 평가하고 있음이 느껴지더라
주인공이 그림들 보고 그의 심리를 꽤 뚫어본거 보고 좀 통쾌함이 느껴졌음
근데 싫어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야..
폴 고갱의 리얼라이프에 비하면 스트릭랜드가 순한맛이라는게 놀라울 따름
ㄷㄷ 이게 순한맛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