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북은 탕탕 당할까봐 무섭고 ㅎㅎ
암튼 책 좀 그만 사라는 부모님의 잔소리+옮기기 힘들어지는 무게+생활비 부담 등등 여러 요인 때문에 이북으로 슬슬 갈아탈까 생각 중인데
이북 리더기도 사야하고 생각만큼 이북이라고 엄청 싼 것고 아니고 고민되네
5만원 가까이 되는 벽돌들은 이북으로 사는게 이득이긴 한데 그쯤되면 소장하고 싶어지는 벽돌이란 말이지
얇은 책들은 얇은 만큼 그냥 사버리지~ 해버리고 으음 이북 써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계속 실물 사는 쪽으로 생각하게 되네;;
밀리의 서재나 리디셀렉트 구독 하시라는 거야요
E북 주제에 종이 책과 가격 차이가 없는 미친 K 출판업계라 이북은 사명 안 되는 거시야요!!!
변절자 뒤져 - dc App
대학생으로 알고 있는데 본가 말고 자취방도 책장 꽉찼냐? - dc App
기숙사라서 어쨌든 나중에 본가로 책 옮겨야 하니까
월북은 범죄행위입니다
이북말고 북스캔해요 ㅎ
기숙사에서 독서 열심히 하는 건실한 청년 엥 이거 완전 노르웨이의 숲 와타나베 아니냐? - dc App
둘 다 쓰는데 이북이 생각보다 책이 없음..( 리디만 써서 그럴수도 있음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