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자기 본업이 따로 있을텐데 신문잡지 청탁 받아서 온갖 얘기 다 떠드는 자

자기 전공에 무관한 분야에 나서서 입터는 자 (심지어 이른바 고문헌 연구자라는 자가 무슨 뉴타운 재개발 얘기 진지하게 떠드는 것도 봄)

다문화 페미니즘 탈민족주의 동성애 인권제국주의 근대우월주의 반중세주의 내세우는자

세계 최하위권 신뢰도인 한국언론에서 학문적 스타라도 되는양 떠받들어 주는 자

와국물 먹고 와서 한국의 민족주의가 문제라느니 하면서 자기 동족에 침뱉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