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대충 예술가 밑에서 시다바리나 하던 늙은이가 갑자기 자기도 예술가 되겠답시고 날뛰다가 개인전을 내는데 다 깨부순 부스러기 같은 걸 내는 걸로 끝나는 거임 이 얘기는 결국 능력도 재능도 안되는 개0돼지는 괜히 설치지 말고 입닥치고 조용히 살아라는 걸로 읽혀져서 존나 기분 나빴음
아니지 한국에 사기꾼이 많다는 거고 실제 성공하는 경우도 많을건데 소설은 실패한거군,, 재미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