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대충 예술가 밑에서 시다바리나 하던 늙은이가 갑자기 자기도 예술가 되겠답시고

날뛰다가 개인전을 내는데 다 깨부순 부스러기 같은 걸 내는 걸로 끝나는 거임

이 얘기는 결국 능력도 재능도 안되는 개0돼지는 괜히 설치지 말고 입닥치고 조용히 살아라는 걸로 읽혀져서 존나 기분 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