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에서는 거의 모든 대학생들의 필독서였고지금도 운동권 입문서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결국 그 정신세계가 만천하에 폭로됐군. 반민특위를 다시열어서 150만 친일파를 단죄...ㅋㅋㅋ
소설들이 궁금은 하긴 하다만 흠 3부작 대하소설이라니 걍 토지를 두 번 읽고 말지
무서운건 대가리깨진 분들은 그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는거임
난 중고등때 엄청 열심히 읽었는데 그 시간에 공부나 할 걸 한 때 깨졌고, 지금은 꼬맨지 좀 오래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