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 까고 싶어서 쓰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쓰는거.


우리나라 독서 인구는 적은편이잖아.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해외에서 고평가 받는 작가도 아니고.


근데 갑자기 멀 계기로 그렇게 인기를 끈거임?

혹은 초기작들 개미나 뇌의 어떤 부분이 울 나라 독자한테 먹힌거임?


외국에서 인기가 있었거나, 혹은 우리나라가 독서 인구가 많아서 마이너한 작가 작품들도 막 찾아보고

그런거면 이해가는데,

그게 아니라서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