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간할 때도 출판사에서 정해주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외국에 번역되면 자기 책 제목이 뭐라고 번역됐는지 나중에 통보 받는 것 같더라

전에 실용서 재밌게 책 본 외국작가가 있는데
신간도 실용서에 가까운데
한국어책 제목은 완전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서처럼 번역돼서 같은 사람 책인거 알고 당황했다

혹시나 이름 구글링해보니 트위터 나오길래
님 책 원제가 낫다고 트윗 보냈음
답장은 할런지 모르겠는데 아직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