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제는 "도서관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한번 보고 덮을 책은 사는게 아니다"라는 거임
내가 좀 허영심이 있어서 책을 구매한다는 것 자체가 즐거움
물론 그 책을 읽으면서도 즐겁지 그러니까 책을 사는 거겠지
근데 한 번 본 책을 다시 읽으면 왠지 처음 읽을때만큼 재밌지 않아서 계속 새 책을 찾게 됨
그렇다고 도서관에서 빌리며 읽자니 기한에 쫓기는 기분도 싫고
마음에 드는 책이 꼭 있으리란 법도 없고
그리고 새 책을 자꾸 사대는건 재정적으로도 문제가 될테고
공간 차지하는것도 걱정인데..
다시 읽기를 좀 더 재밌게 하는 방법 같은건 없을까?
혹은 책 고르는 눈을 높이는 방법이라든지
내가 좀 허영심이 있어서 책을 구매한다는 것 자체가 즐거움
물론 그 책을 읽으면서도 즐겁지 그러니까 책을 사는 거겠지
근데 한 번 본 책을 다시 읽으면 왠지 처음 읽을때만큼 재밌지 않아서 계속 새 책을 찾게 됨
그렇다고 도서관에서 빌리며 읽자니 기한에 쫓기는 기분도 싫고
마음에 드는 책이 꼭 있으리란 법도 없고
그리고 새 책을 자꾸 사대는건 재정적으로도 문제가 될테고
공간 차지하는것도 걱정인데..
다시 읽기를 좀 더 재밌게 하는 방법 같은건 없을까?
혹은 책 고르는 눈을 높이는 방법이라든지
책사는거 진짜재밋지.... 안읽더라두 넘좋아
차라리 서평단 같은거 해보면 어떰?
뭔지 알아봤더니 개꼴리네 한번 알아봐야겠다
나도 이번에 한꺼번에 7권이나 사놓고 그생각이 좀 들긴했음 웬만하면 초독은 도서관으로 하다가 삘 오면 사고 원하는 번역 없는 책들 위주로 사야겠다고 생각을 했음
돈쓰는건 다 재밌던데 재독할 만한 책만 사고 뭐사고싶으면 딴거사면될듯ㅋㅋ - dc App
다른걸로 대체가 안된다면 이북으로 ㅋㅋ - dc App
나랑진짜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