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생각나....뭐든지 영원할 수 없단 걸 알아서 나도 고백 할까말까 그렇게 고민했었는데 야발 우리나라에선 상실의시대라 카지만 오히려 나는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텍스트에서 오는 저 적막감이 참 좋은 거 같음. 회상을 굳이 초원이라는 배경으로 환기시키는 것부터가 원제랑 결부되어있는 거 같단 말이지. 우물 얘기도 그렇고 애초에 적막이라는 단어도 숲의 배경을 서술할 때 쓰였고 - dc official App
후 난 전애인 없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