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폰은 당연히 없었고 컴터 게임도 언제나 할수 있는것도 아니었고
친구들이랑 야외에서 노는 일이 많지도 않았고
뭔가 다른 종류의 즐거움이라 독서의 자리를 밀어낼 수는 없었는데
요즘은 일하고 나면 정신 에너지가 모자라서 그냥 쉽고 말초적인 유희를 즐기고 싶은데다
요 핸드폰만 켜면 게임도 할수 있고 배꼽 빠지는 동영상도 볼 수 있고 영화나 드라마도 가능하지
간단히 재밌는 취미가 너무 많아
친구들이랑 야외에서 노는 일이 많지도 않았고
뭔가 다른 종류의 즐거움이라 독서의 자리를 밀어낼 수는 없었는데
요즘은 일하고 나면 정신 에너지가 모자라서 그냥 쉽고 말초적인 유희를 즐기고 싶은데다
요 핸드폰만 켜면 게임도 할수 있고 배꼽 빠지는 동영상도 볼 수 있고 영화나 드라마도 가능하지
간단히 재밌는 취미가 너무 많아
-틀-
맞아 ㅋ 근데 난 유투브어플 숨겨놓고 안보니까 끊게 되더라.. 일만 아니면 폰도 2g폰쓰고싶음
난 되려 영상이 좀 과포화인 시대라서 쉴때는 텍스트쪽으로 눈이 가던데...영상 보고 있으면 쉬고있다는 느낌이 안들어
ㄹㅇ
그래서 책은 의미있는거 아니면 안봄 재미는 딴걸로 찾는게 현실적임 - dc App
누군일안하냐! ㅋㅋㅋ 독서도 의지다.. 다만 즐거우니까 의지갖고 붙드는 면도 있는거고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