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해외는 다른 담론이 있음?
혹시 관련된 책이나 사이트 볼 수 있으면 추천좀.
우리 나라가 좀 심한편
거긴 우리보다 페미 역사가 길잖아.
거긴 스톤월 이후로 퀴어는 진작에 한차례 휩쓸고 지나갔고, 페미는 엄청 극성이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퀴어는 완전 공기처럼 자리잡아서 재작년인가는 퓰리처상 수상작가가 시 부문도 소설 부문도 전부 게이였음. 소설은 작품 자체가 게이 주인공인 코믹 풍자 소설이었고. 워낙 정착이 돼서 창작하는 애들도 딱히 튀려고 하지 않고 독자들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느낌?
우리 나라가 좀 심한편
거긴 우리보다 페미 역사가 길잖아.
거긴 스톤월 이후로 퀴어는 진작에 한차례 휩쓸고 지나갔고, 페미는 엄청 극성이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퀴어는 완전 공기처럼 자리잡아서 재작년인가는 퓰리처상 수상작가가 시 부문도 소설 부문도 전부 게이였음. 소설은 작품 자체가 게이 주인공인 코믹 풍자 소설이었고. 워낙 정착이 돼서 창작하는 애들도 딱히 튀려고 하지 않고 독자들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