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것도 없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서 좀 읽어보려고요
아마도 소설이었던거 같아요 일본도서구요
내용은 어떤 여자가 무슨 호스티스?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자신을 꾸미고 열심히 살고 마음 맞는 사람도 찾고 이런 흐름이었던거 같아요
나름 그때는 이런 내용을 보고도 느낀점이 좀 있었던거 같은데 이제는 그때 그 느낌이 뭐였는지도 생각이 잘 나질 않네요 ㅋㅋ
그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제목이 스위밍 풀 이런 느낌?
제가 중1때 읽었던 도서였으니 한 14?13 정도네요 근데 그때 신간이란 확신은 없습니다
급한 책은 아니지만 찾아주시는 분한테는 정말 고마울것 같아요
주인공이 장애인임?
들리지 않아도 <- 이거 같음
저도 확실하진 않지만 맞는거 같아요 감사함다
조금 더 찾아보니 스물아홉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