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굳이..? 싶긴 한데 틈새시장 공략인거같기도 하고
[일반] 창비 이러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익명(1.238)
2020-10-14 04:24
추천 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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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터 저거는 을유도 그럼
번역 뭐가 젤 낫냐 펭컨 있었는데 물에 쫄딱 젖어서 새로 살라고
창비나 을유가 추천되는 걸로 암. 아니면 씹존버지만 길에서 완간될지 모르는 괴테 전집 기다리는 방법도.....?
갬성 쩌네
추비야 창하다
창(비)피함
창비는 자기들만의 고집 같은 게 있지. 아마 저 제목이 원문의 느낌에 맞다고 판단하는 걸 거야. 창비식 외래어 표기법도 같은 맥락
젊은 베르터의 고뇌는 저 번역이 맞다고 들었는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저게 맞긴 함. 근데 난 적어도 제목은 굳어진 번역이 좋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