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산 - 그냥 산에 올라갔다 내려옴
마르셀 프루스트 - 이건 뭐 거의 서사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롤리타
금각사 - 미친놈이 금각사 불태움. 그거 하나만으로 멱살 잡고 끌고감
이것들이 서사가 있다고 보여짐???
왜 맨날 서사 타령하냐...
마의 산 - 그냥 산에 올라갔다 내려옴
마르셀 프루스트 - 이건 뭐 거의 서사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롤리타
금각사 - 미친놈이 금각사 불태움. 그거 하나만으로 멱살 잡고 끌고감
이것들이 서사가 있다고 보여짐???
왜 맨날 서사 타령하냐...
셋 중에선 롤리타밖에 안 읽어보긴 했지만 롤리타 정도면 서사성 충분하지.
내레이터가 험버트험버트라서 서사라기보다는 그냥 소아성애자의 변명이라서 서사는 속임수임
근데 실제로 마의 산이랑 프루스트는 명작임에도 재미없다며 하차하는 사람이 많자너. 호불호도 대중소설보다 훨씬 많이 갈리고. 표현만큼 풍부한 서사도 중요하다는 증거 아닐까.
음 나는 그 속임수 자체도 어느정도의 서사가 뒷받침되어서 가능하다고 보거든...
금각사 스포 ;;
소설 초반부부터 이미 복선 다 깔려 있고 줄거리 알든 말든 전혀 상관없는 책임
ㄴㅋㅋㅋ 스포충 마인드 ㅆㅅㅌㅊ
금각사 스포 감사합니다. 씨발
참 이런글도 답답한게ㅋ 서사란게 단순히 사건의 나열인줄 앎ㅋㅋ
ㅇㅈ
금각사는 남대문처럼 실제로 방화가 있었던 곳인데 저게 어케 스포임 ㅋㅋㅋ
난 마의산 스포 당했네 가슴이 벌렁벌렁해
저것들 다 서사가 있는데? 그나마 마의산이 관념에 빠져 서사가 옅어진 사례 정도이고, 금각사나 롤리타는 서사에 강점이 있는 작품들임.
팩트) 다. 사실 모더니즘 작품이 서사 없다고 비판 존나 먹었음. 여기서 아닌데 프루스트 롤리타 서사 있는데? ㅇㅈㄹ 하는 새끼들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로 서사 인용하는거임. 글케 치면 여기서 그렇게 비판하는 겉절이 문학도 다 서사 있음ㅇㅇ
팩트) 다 ㅇㅈㄹ ㅋㅋㅋㅋ ㅇㅇ 겉절이도 서사 있음 병신아. 누가 서사가 없다고 까디? 애초에 서사학 조금이라도 훑어봤으면 ~는 서사다. ~는 서사가 아니다 하는 기준 자체도 논란이 존나 많단거 알거임. '왕이 죽었다'는 사건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서사로 취급 할 수가 있고, 애초에 글쓴 새끼가 말하는건 플롯, 서술쪽의 영역인데?
뭣보다 쟤는 왜 갑자기 쉐도우복싱임? 서사를 일차적으로 정리해놓고 "이 소설 줄거리는 이게 다다. 봐봐. 존나 단순하지? 이게 끝이라고. 근데 왜 소설에서 서사를 찾냐?" 이 지랄. 댓글 안달게 생겼냐?
줄거리를 서사라고 하는 지능..
줄거리가 서사 맞잖아
106 / 니 말은 장영실이 과학자라고 우기는거랑 비슷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