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래들리 떡밥 자체가 난 지루하단 느낌 들었음.
그냥 어린애들 이야기로밖에 안보여 말그대로 ㅇㅇ.. 그냥 얘네가 뭘하든 흥미를 자아내질 못하는거같다 ㅠㅠ
익명(210.106)2020-10-14 10:04
재미보다는 주제로 유명해진 책이니까.
미국에서 최고의 책중의 하나인거도 다인종사회라서 그 책을 어려서부터 읽힐 필요가 있었어고.
내용 자체는 청소년용
그리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후반부고
INEEDYOU(yangchaoyur)2020-10-14 09:50
그래도 300까지 읽었으면 끝까지 읽어봐
메인스토리는 흑인차별에 관한거지만
앞부분도 부 래들리같은 사람에 대한 편견, 커닝햄같은 사람들에 대한 편견에 대해 다루고
쓸데없다 싶을 정도로 이웃들에 대한 설명 많은거도
후반에 흑인사건 관련해서 각 사람들이 취하는 자세랑 연결되서
뒷부분은 재미있어
INEEDYOU(yangchaoyur)2020-10-14 09:59
답글
맞아.. 이웃설명같은게 너~무많아.. 진짜 많아도 너무많아
이미 300까지 읽었으니 좀 더 읽어보려고... 그래..
그 책이 나온 시대를 생각하면 의미있는 책이지 재판부분이 꿀잼임
부 래들리 떡밥이랑 애들 노는 것만 봐도 재밌던데. 너랑 안맞나봄.
부 래들리 떡밥 자체가 난 지루하단 느낌 들었음. 그냥 어린애들 이야기로밖에 안보여 말그대로 ㅇㅇ.. 그냥 얘네가 뭘하든 흥미를 자아내질 못하는거같다 ㅠㅠ
재미보다는 주제로 유명해진 책이니까. 미국에서 최고의 책중의 하나인거도 다인종사회라서 그 책을 어려서부터 읽힐 필요가 있었어고. 내용 자체는 청소년용 그리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후반부고
그래도 300까지 읽었으면 끝까지 읽어봐 메인스토리는 흑인차별에 관한거지만 앞부분도 부 래들리같은 사람에 대한 편견, 커닝햄같은 사람들에 대한 편견에 대해 다루고 쓸데없다 싶을 정도로 이웃들에 대한 설명 많은거도 후반에 흑인사건 관련해서 각 사람들이 취하는 자세랑 연결되서 뒷부분은 재미있어
맞아.. 이웃설명같은게 너~무많아.. 진짜 많아도 너무많아 이미 300까지 읽었으니 좀 더 읽어보려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