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161118151400005
백원근 책과사회연구소 대표는 "도서정가제로 책값의 거품은 다소 제거됐지만, 초판본 인쇄 부수가 감소하면서 제작 단가가 올라갔다"며 "지금처럼 책이 안 팔리면 가격은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책값을 낮추기 위해서는 도서정가제의 최고 할인율을 하향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16년도 기사에서 한 인터뷰인데, 저 논리가 난 이해가 안되는데 혹시 이해되는 사람 있냐? 저 사람 주장대로 최고 할인율 하향하면 더 안팔릴테고, 그러면 가격이 상승해야 한다는게 더 논리적인거 아냐? 왜 도서정가제를 강화하면 책값이 내려간다는 거지?
딱 문재앙정부 부동산정책 하는 애들이랑 같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