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김연아 시인은 턱도 없고 자격도 없고 쪽팔리고
K 문학의 가오를 위해서 도박사들에게 이름 내려달라
읍소라도 해야됨 ㄹㅇ 이건 국가 정신과 국가 가오랑
관련된 문제임

황석영, 이승우, 한강, 김영하 중에서 나올 거 같다.
정치적인 건 황석영
시대적인 건 한강
번역빨은 김영하
그리고 가장 수여 자격 충분한 건 이승우 같다
생의 이면은 어디서나 먹히는 책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