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할때 불어불문 가고 싶었는데 취업 개노답일까봐 상경으로 돌리고 대학에선 그냥 기계적으로 공부했음근데 요즘 프루스트 작품 다 파고 프루스트 작품에 녹아있는 프랑스 역사, 문학, 그림에도 관심이 가면서 불문학에 조금씩 빠지는중... 세비녜 부인의 서간집도 읽어보고 싶고 라신의 페드르도 보고 싶다. 존나 행복하누- dc official App
지금도 안 늦었어! 힘내. 넌 할 수 있어.
이것이 푸랑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