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가아니라 진짜 취미로서 책좋아하고
옷차림 신경안쓰고 모여갖고 활발히 얘기하다가 취향다르면 서로 큰소리내면서 싸우고 뒤끝없는
그런모임없나
도끼나 톨스토이 등장인물들 같은 느낌이라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