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뉴비이거나 책 읽기가 취미 아닌 사람들이 완독, 읽은 책 수 신경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강화 주문서로 여기는 것도.

읽다가 재미없으면 덮기
읽고 싶은 부분만 찾아 읽기
목차 순서대로 읽지 않기
필요 없는 문장, 문단은 넘어가기 등등..

사회가 만든 독서의 이미지 때문인지 뉴비들은 이런 걸 안 하고 때로는 죄악시까지 함. 다른 취미는 잘만 하면서

게임도 재미 없으면 다른 게임 찾고
어떤 게임의 모든 컨텐츠를 순서대로 즐기는 것도 아닌 데다가

스토리,대화 관심 없으면 스킵 하거나 스페이스바 꾹 누르잖음.

영화든 만화든 드라마든 다 그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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