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다.
4권 빌려서 2권은 이미 읽음 1권은 감상이니 뭐니 말할 거리가 없고 한 권은 임계장 이야기
읽으면서 몰랐던 세상에 알려고 하지 않았던 세계에 눈 뜬 기분이었당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던 일상의 모습이 살풍경이었을 줄이야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누군가로 바로 대체될 수 있는 자리는 누구도 처우를 신경써 주지 않는다는 엄혹한 진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데 그럼 여기서 우리는, 사회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해보다 내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결국 그저 천박하게 사람을 대하거나 태도를 보이지 않아야겠다는 것
지은이는 기록이라도 해서 그 현실을 말할 수라도 있어 다행이다는 생각도 들만큼
목소리가 지워진 많은 이들의 삶은 이제껏 몰랐던 세상이 나한테 존만아 인생 실전이라고 하는 거 같아 나이 헛 먹은 기분도 들고
다시 한 번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르포 문학이 맛들이니 참 재미있다.
도서관 다시 문 여니 오진다. 오져
4권 빌려서 2권은 이미 읽음 1권은 감상이니 뭐니 말할 거리가 없고 한 권은 임계장 이야기
읽으면서 몰랐던 세상에 알려고 하지 않았던 세계에 눈 뜬 기분이었당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던 일상의 모습이 살풍경이었을 줄이야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누군가로 바로 대체될 수 있는 자리는 누구도 처우를 신경써 주지 않는다는 엄혹한 진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데 그럼 여기서 우리는, 사회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해보다 내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결국 그저 천박하게 사람을 대하거나 태도를 보이지 않아야겠다는 것
지은이는 기록이라도 해서 그 현실을 말할 수라도 있어 다행이다는 생각도 들만큼
목소리가 지워진 많은 이들의 삶은 이제껏 몰랐던 세상이 나한테 존만아 인생 실전이라고 하는 거 같아 나이 헛 먹은 기분도 들고
다시 한 번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르포 문학이 맛들이니 참 재미있다.
도서관 다시 문 여니 오진다.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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