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도서정가제 건들 때 도서공급률 문제도 같이 거론 됬음. 중소서점을 위해서 도서공급률도 조정 되어야 한다는 건데 이건 안받아들여지고 도서정가제만 받아들여짐.
왜 안받을여졌나 다른 동영상을 더 보면
2분 30초쯤 왈 '공급률을 법으로 규제할 수 없어요. 자본주의 시장에서...''출판인들 스스로 자율협약 해야함''독자랑 시민단체도 공급률 감시하고 이야기 해야 함.' 이러고 있음.
아마 이게 출판사 입장을 대변하는 거 아닐까 싶음. 독자에게 가는 할인율은 직접적으로 막아버리면서, 서점과 출판사간의 거래는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자유롭게 경쟁해야 함. 그러고서 독자랑 시민단체도 공급률 이야기 좀 해라. 물론 건들 생각은 하지 말고 ㅋ
진짜 도서정가제 관련해서 출판사말 조금만 찾아보면 왜 이렇게 자기 모순적인 말들이 넘쳐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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