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장편 연재하다가 중간에 찍 싸는 거 보면 참
장편 쓸 능력이 없으면서 단편이 더 우수한 문학이라고만 하니 고개가 기우뚱
요즘도 그런다고?
주간 문동에서 장편 연재하는 사람들 다 찍 싼 걸로 아는데 김언수마저도 ㅇㅇ..
왜 일제시대에 일본 까지 유명한 소설가가 없었는지 알게해주는 구나.
보르헤스 반도 못미치면서 저런 소리하면....
뭐 에드거 앨런 포 같은 사람이 그런 소리 하면 인정하겠는데...
옛날에는 단편을 순수문학으로 보고, 장편을 대중문학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지. 그건 플랫폼의 영향이 큰데, 당시엔 신문에 연재하는 소설이 많아서 지금 웹툰이나 웹소설처럼 짧게 끊기는 형태였음. 당연히 다음화 읽도록 어그로도 끌어야하고 대중들 반응에 휘둘리기도 쉬워서 흥미본위의 작품이 많을 수밖에 없었지
물론 장편 경시화가 너무 지나쳐서 국문학의 질을 깎아먹었다는 생각엔 동의함
그렇구만요...
신포도넹
요즘도 그런다고?
주간 문동에서 장편 연재하는 사람들 다 찍 싼 걸로 아는데 김언수마저도 ㅇㅇ..
왜 일제시대에 일본 까지 유명한 소설가가 없었는지 알게해주는 구나.
보르헤스 반도 못미치면서 저런 소리하면....
뭐 에드거 앨런 포 같은 사람이 그런 소리 하면 인정하겠는데...
옛날에는 단편을 순수문학으로 보고, 장편을 대중문학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지. 그건 플랫폼의 영향이 큰데, 당시엔 신문에 연재하는 소설이 많아서 지금 웹툰이나 웹소설처럼 짧게 끊기는 형태였음. 당연히 다음화 읽도록 어그로도 끌어야하고 대중들 반응에 휘둘리기도 쉬워서 흥미본위의 작품이 많을 수밖에 없었지
물론 장편 경시화가 너무 지나쳐서 국문학의 질을 깎아먹었다는 생각엔 동의함
그렇구만요...
신포도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