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도 그런 환상이 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려면 자신에 대해 성찰해야 한다 > 타인의 고통과 좌절에 예민하다 > 편향된 시선과 혐오를 담은 언어는 덜 사용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경향이 있을 거라고 믿거든


금방 카톡에서 보댕이란 단어를 처음 봤는데 검색해보니까 충격이네 이런 단어도 있고... 이런 단어를 쓴다는 것도 신기하고...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