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드라마 만화 전부 등등 감상하면서
인물 내면에 들어가 같이 공감하고 갈등하고 행복하고 슬프고 하는건 좋은데
다 읽고나서 내 자아를 감성이 지배하는 시간이 끝나면
반동이 온다고 해야하나
이런 허구적 인물에 과몰입하는 내가 좀 한심해짐 ㅋㅋㅋ
약간 자괴감도 느껴지고
그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그런게 더 의미있는 일인거 같아서
소설이나 드라마 만화 전부 등등 감상하면서
인물 내면에 들어가 같이 공감하고 갈등하고 행복하고 슬프고 하는건 좋은데
다 읽고나서 내 자아를 감성이 지배하는 시간이 끝나면
반동이 온다고 해야하나
이런 허구적 인물에 과몰입하는 내가 좀 한심해짐 ㅋㅋㅋ
약간 자괴감도 느껴지고
그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그런게 더 의미있는 일인거 같아서
거기서 느낀 재미가 왜 의미가 없어 문학은 그걸 위해 읽는건데
공부를하던 친구를 만나는 것도 사는데 독서와 달리 큰 의미가 있는게 아님
조언 고마워 힘이 나네 ㅋㅋ
세상을 살다보면 알겠지만 허구속의 인물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 없어 동경 할만한 인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