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비기독교권이었던 한중일에서보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신을 안믿더라도 공개적으로 모독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그 용기를 칭송하는가 했지.


하지만 걍 쿰척쿰척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