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가 말하는 연대적 가치나 레퍼런스 등이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문학이 우리에게 도덕을 가르치는 건 아닐텐데, 왜 우리가 도덕적 강박증자가 되어야 하는지 의문인데
좋은 문학에 대한 기준이 달라서 그런 것 같음. 나는 작가가 메시지를 말하고 싶으면 독자에게 그것을 설득력있게 풀어내고 묘사해서 끌어들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평론가들은 독자가 시작부터 작가의 이념이나 현실 인식, 도덕 기준에 공감을 의무적으로 하면서 작품을 감상하는 게 이상적이라고 보는 것 같아.
좋은 문학에 대한 기준이 달라서 그런 것 같음. 나는 작가가 메시지를 말하고 싶으면 독자에게 그것을 설득력있게 풀어내고 묘사해서 끌어들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평론가들은 독자가 시작부터 작가의 이념이나 현실 인식, 도덕 기준에 공감을 의무적으로 하면서 작품을 감상하는 게 이상적이라고 보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