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 중편소설『도련님』


나쓰메 소세키는 지방학교에서 사회의 부조리함을 보여주려고 했던거 같은데 읽다보니 


이거완전 우리나라 군대잖아? 협잡꾼 사기꾼 개소리짖는놈 다있는데..


소세키니뮤의 통찰력의 무릎을 탁 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