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겉핡기로 실러나 키에르케고르 그 뭐지. 인간 미학의 3단계인가
그런 설명 듣고 꼴리는데.
입문 ㅊㅊ 좀.
그리고 질문있는데. 좀 어려운질문이긴한데
낭만주의나 실존주의 에서 강조하는 부분이랄까 그런것이
자기실현 이던데 . 왜 항상 그 부분은 종교 특히 기독교 신앙과 상충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임?? 파우스트도 2부에서 보면 1부 그레트헨이랑은 다르게 자아실현 같은 열정과 욕망으로 구원받는 것 같던데
왜 자아실현과 영혼의 구원은 동일선상에 놓여 있는 거 같게 보여지지?
인간은 진심 신처럼 되고 싶은 걸까?
모르겠네 어려운데
그런 설명 듣고 꼴리는데.
입문 ㅊㅊ 좀.
그리고 질문있는데. 좀 어려운질문이긴한데
낭만주의나 실존주의 에서 강조하는 부분이랄까 그런것이
자기실현 이던데 . 왜 항상 그 부분은 종교 특히 기독교 신앙과 상충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임?? 파우스트도 2부에서 보면 1부 그레트헨이랑은 다르게 자아실현 같은 열정과 욕망으로 구원받는 것 같던데
왜 자아실현과 영혼의 구원은 동일선상에 놓여 있는 거 같게 보여지지?
인간은 진심 신처럼 되고 싶은 걸까?
모르겠네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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