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에서 나오는 뒤틀린 욕망과 그걸 꽁꽁 싸매고 살아가는 그 심리를


통 모르겠다 그냥 나 이런거 좋아해요! 하고 얘기좀 못하겠나


근데 또 거기서 오는 고뇌를 읽는 게 일문학의 매력이기도 하고


하여튼 섬나라 애들은 독특한 정서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