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가에 한정지어서 이야기 하면 2000년대 초반에는 3 조나단과 (사프란 포어, 레덤, 프랜즌) 마이클 셰이본이 젊은 작가 중에 치고 나왔는데 2020년 와서는 프랜즌이 가장 꾸준하게 고평가 받고 있는듯. 개인적으로는 셰이본이 더 취향이긴 함.
현재 살아있는 사람중엔 매카시랑 하루키가 투톱이라 봐야지? 살아있는전설이라고치면 - dc App
뭔가 다 잘하는게 달라서 투톱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네. 다만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느낌은 핀천이 제일 어울리는듯. 누가 더 낫다 그런 의미는 아니고, 핀천은 개인적인 삶도 신비로워서...
미국 작가에 한정지어서 이야기 하면 2000년대 초반에는 3 조나단과 (사프란 포어, 레덤, 프랜즌) 마이클 셰이본이 젊은 작가 중에 치고 나왔는데 2020년 와서는 프랜즌이 가장 꾸준하게 고평가 받고 있는듯. 개인적으로는 셰이본이 더 취향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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