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다 영어고, 수식이랑 연결해서 한 문장 한 문장 필사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니까
하루종일 투자해도 1-20페이지 넘기는건 불가능(교수님피셜 자기는 학생때 30페이지 읽었다 했었음)
이게 습관이 되다보니까 거기에 속도가 맞춰져서 한줄 읽고 되뇌이고 문장성분 하나 기억 안나면 다시 또읽고
이지랄하니까 진도가 안나감
핑계 ㅍㅌㅊ? 의식적으로 빨리 읽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너무 어려움
일단 기본적으로 다 영어고, 수식이랑 연결해서 한 문장 한 문장 필사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니까
하루종일 투자해도 1-20페이지 넘기는건 불가능(교수님피셜 자기는 학생때 30페이지 읽었다 했었음)
이게 습관이 되다보니까 거기에 속도가 맞춰져서 한줄 읽고 되뇌이고 문장성분 하나 기억 안나면 다시 또읽고
이지랄하니까 진도가 안나감
핑계 ㅍㅌㅊ? 의식적으로 빨리 읽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너무 어려움
공부할 때 그렇지.. 근데 빨리 읽는 게 굳이 필요한가 싶음. 물론 수업 전에 책은 다 읽고 들어가야 되니까 나도 개답답했었는데. 그래서 내가 학술서는 intro -> conclusion -> 본문 표 그래프 그림 후루룩 -> 그 다음 본문 읽음..
아 말을 빼먹었네 소설 읽는 속도가 거기 맞춰졌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