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본 후 소장하고 싶으면 사는 편이었어서 책이 별로 없는데
생각해보니깐 다시 볼 수도 없고 되팔 수도 없는 영화에는 돈 팍팍 쓰면서 책에만 야박하게 굴 필요가 있나 싶어서 앞으로는 그냥 웬만하면 사서 보기로 함
앤드루 포터는 솔직히 처음 들어봤는데 독붕이들 믿고 샀고
택배 받자마자 좋아하는 보들레르 시를 황현산 번역으로 읽고 싶어서 책 펼쳐서 막 찾아봐도 내가 찾는 작품이 없길래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그건 파리의 우울에 수록된 시편이었음...
악의 꽃 민음사꺼 너무 많이 생략됨 ㅠㅠ 빛과 물질 저건 나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 dc App
문지 꺼에 비하면 너무 얇아서 책 실물 보고 쫌 당황스러웠음...
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여기서 추천받고 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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