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영문과나 불문과에 진학해서 좋아하는 세계문학을 더 깊게 알고, 창작 수업은 교양으로 듣는 게 좋지 않나 싶다. 사실 글 쓰는 거야 독학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고.

문창과는...요즘 근황 들으니까 겉절이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던데 좀 많이 안 맞을 것 같아.
보니까 아까 글 쓴 애 이런거 싫어하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