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영문과나 불문과에 진학해서 좋아하는 세계문학을 더 깊게 알고, 창작 수업은 교양으로 듣는 게 좋지 않나 싶다. 사실 글 쓰는 거야 독학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고.
문창과는...요즘 근황 들으니까 겉절이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던데 좀 많이 안 맞을 것 같아.
보니까 아까 글 쓴 애 이런거 싫어하는 것 같던데.
문창과는...요즘 근황 들으니까 겉절이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던데 좀 많이 안 맞을 것 같아.
보니까 아까 글 쓴 애 이런거 싫어하는 것 같던데.
나도 요즘들어 대학을 다시 간다면 독문과나 불문과 가고 싶다.
취업 문제만 아니면 너무 좋지ㅠㅠ
백수린도 불문과 나와서 겉절이 중심됐는데
문창과 = 힙스터 or 페미 겉절이 양성소 - dc App
미안한데 문창과 나와선 힙스터질 할만한 경제력을 가질 수 없음. 페미 겉절이는 쌉가능.
문창과현실보면 그냥 독학이 낫다. 깊게 파면 기회가 올수도 있지.
나도 솔직히 그런 사람이 굳이 문창과를 가야 하나 싶음
나도 딱 이 생각
엥 문창과 거기완전 인맥만들러 가는곳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