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랑 부동산은 언제나 핫했지, 최근엔 동학이니 뭐니 해서 주식이 예년보다 더 핫했고
확실히 관련서적들 불티나게 대출, 예약찼더라
요즘 갑자기 너도 나도 시작하긴 하던데
코로나로 너나 나나 벌어서
코로나로 역대급 저점 찍고 상승세 타던 중이라 사람들 입문 많이 했음 지금 시작은 모르겠다
어제 오늘 하락장인데.. 3월 폭락장에 많이들 들어와서 그 동안 솔찬히 벌었지만.. 이제 본격적인 박스장에 흔들기가 시작되면 뭐.. 살아남는 사람은 얼마 없겠지 언제나 그렇듯 평생 할 거 아니면 빨리 실현해서 빨리 빠져나가는게 살 길이지
나는 우량주에 분산 장투할까 생각중이었어 여유자금 1억 정도를 그냥 10~20년 묵혀두려고
10년 20년 묵힐거라면, 왠만하면 안망하겠다.
그럴꺼면 굳이 주식책 볼 필요 없어 그냥 코스피/코스닥 시총 순위 높은 순대로 보다가 왠지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회사가 보이면, 인터넷이나 뉴스를 통해 이 회사 미래 먹거리가 실현 가능한가 확인해보고 묻어두면 됨
지역으로도 분산하려구.. 한국, 미국, 유럽.. 그래서 공부좀 하려고
정 심심하면 1년에 한 번 정도씩 아니면 뭔가 변동이 심했다 싶을 때마다 들어가서 비중 조절만 해도 됨
초짜라서 괜히 건드렸다 부정탈까봐 기본만 익히고 장투할거얌ㅋ.ㅋ
버스타면 다들 주식채널 봄
고점 시그널임
금리는 낮고 부동산 가격은 너무 높고, 월급 모아서는 절대 중산층에 들어설 수 없겠다는 심리가 주식시장을 부추기는 면이 있지...
주식이랑 부동산은 언제나 핫했지, 최근엔 동학이니 뭐니 해서 주식이 예년보다 더 핫했고
확실히 관련서적들 불티나게 대출, 예약찼더라
요즘 갑자기 너도 나도 시작하긴 하던데
코로나로 너나 나나 벌어서
코로나로 역대급 저점 찍고 상승세 타던 중이라 사람들 입문 많이 했음 지금 시작은 모르겠다
어제 오늘 하락장인데.. 3월 폭락장에 많이들 들어와서 그 동안 솔찬히 벌었지만.. 이제 본격적인 박스장에 흔들기가 시작되면 뭐.. 살아남는 사람은 얼마 없겠지 언제나 그렇듯 평생 할 거 아니면 빨리 실현해서 빨리 빠져나가는게 살 길이지
나는 우량주에 분산 장투할까 생각중이었어 여유자금 1억 정도를 그냥 10~20년 묵혀두려고
10년 20년 묵힐거라면, 왠만하면 안망하겠다.
그럴꺼면 굳이 주식책 볼 필요 없어 그냥 코스피/코스닥 시총 순위 높은 순대로 보다가 왠지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회사가 보이면, 인터넷이나 뉴스를 통해 이 회사 미래 먹거리가 실현 가능한가 확인해보고 묻어두면 됨
지역으로도 분산하려구.. 한국, 미국, 유럽.. 그래서 공부좀 하려고
정 심심하면 1년에 한 번 정도씩 아니면 뭔가 변동이 심했다 싶을 때마다 들어가서 비중 조절만 해도 됨
초짜라서 괜히 건드렸다 부정탈까봐 기본만 익히고 장투할거얌ㅋ.ㅋ
버스타면 다들 주식채널 봄
고점 시그널임
금리는 낮고 부동산 가격은 너무 높고, 월급 모아서는 절대 중산층에 들어설 수 없겠다는 심리가 주식시장을 부추기는 면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