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의 끝과

빼았긴 자들이 끝이다.

어둠의 왼손도 읽었던가?

어쨌든 막상 기억에 남아있는 건 유년기의 끝뿐이다.

나는 그래서 내가 흥미있을 만한 토픽에서 책을 찾지

추천받아서 억지로 흥미없는 토픽을 읽으라곤 못하겠다.

도무지 기억에 남질 않누(밑 둘 다 추천받아서 읽었었음)


하루키 센세의 놀숲이 전세계적으로 인기 많았던 것도 청춘과 허무가 모든 세계인들의 관심사이기 때문일 거라 생각한다.

글써서 먹고 살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모든 사람들이 흥미있을 주제를 연구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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