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다가 얼마못읽고 이해안돼서 던졌는데 읽은사람이 이정도로 많은거보면 그렇게 어렵진 않은건가벼
[일반] 장미의이름 도서관꺼 쥰내 낡았네
익명(223.32)
2020-10-16 19:05
추천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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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보다가 던져서그럼
Zzzzz
그래도 에코 소설중엔 재밌는 축이지. 푸코의 진자는 진짜 읽은 분량이 아까워서 다읽음. 물론 엄청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