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정말 좋아하는데..
4달 전에도 배송 엉망이고 이번 달에는 추석 때문인지 3권 전부 상태 좇같이 오는 것 보면 플래티넘 빼야하나 싶다.
한달에 적어도 7만원은 사주는데 매번 배달 올 때 마다 불안함 혹시 상태 안좋으면 어쩌나
아니 교보문고처럼 진공포장해서 보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굿즈 정말 좋아하는데..
4달 전에도 배송 엉망이고 이번 달에는 추석 때문인지 3권 전부 상태 좇같이 오는 것 보면 플래티넘 빼야하나 싶다.
한달에 적어도 7만원은 사주는데 매번 배달 올 때 마다 불안함 혹시 상태 안좋으면 어쩌나
아니 교보문고처럼 진공포장해서 보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내가 보기엔 포장-배송이 문제가 아니라 물류창고 관리랑 거기서 이뤄지는 유통 매커니즘이 존나 메롱인것 같음..
이상한게 보통 대한통운보다 우체국이 더 깔끔하잖아? 근데 여긴 우체국 했을 때 상태가 더 안좋은 것 같음.
아 근데 일단 관리를 드럽게 못하는 것 같긴 해.
http://m.dcinside.com/board/reading/176801
http://m.dcinside.com/board/reading/169875
http://m.dcinside.com/board/reading/183523
알라딘 탈출은 지능순이다 ㅇㅇ 교보가 배송 제일깔끔함 갈아타셈
이게 책 상태가 안좋아도 어느정도 넘어가는게 5만원 굿즈들 정가로 따진다면 한 5천원 플로스 값이라고 생각해 ㅋㅋㅋ 아니 근데 요샌 그 한계를 넘게 구리게 배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