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Book Award for Translated Literature
엄밀히 말하자면 번역문학이야. 최돈미라...
그치..ㅠ.ㅜ
아 이거 번역문학이 아니라 이거 시 부문 최종후보작이었네.
호옹이? 진짜?
ㅇㅇ 번역문학 부문에는 저거 최종후보에 없고 시 부문에 있던데?
개쩌네ㄷㄷ
description 읽어 봤는데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ㅋㅋ 무슨 내용일까
설마 또 '미래파'인가..?
파친코도 그렇고 한국 떠나서 미국에 정착한 사람들이 이런 성과를 이루는걸로 보아 한국은 문화적으로 문학의 머리를 옥죄는 성격이 있다고 봐야;;
씨바 진짜 꼭 읽어보고 싶다. 상 못타도 최종후보는 존나 대단하니깐. 오히려 상탄것보다 최종후보가 더 좋았던적도 있었음 ㅋㅋ
National Book Award for Translated Literature
엄밀히 말하자면 번역문학이야. 최돈미라...
그치..ㅠ.ㅜ
아 이거 번역문학이 아니라 이거 시 부문 최종후보작이었네.
호옹이? 진짜?
ㅇㅇ 번역문학 부문에는 저거 최종후보에 없고 시 부문에 있던데?
개쩌네ㄷㄷ
description 읽어 봤는데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ㅋㅋ 무슨 내용일까
설마 또 '미래파'인가..?
파친코도 그렇고 한국 떠나서 미국에 정착한 사람들이 이런 성과를 이루는걸로 보아 한국은 문화적으로 문학의 머리를 옥죄는 성격이 있다고 봐야;;
씨바 진짜 꼭 읽어보고 싶다. 상 못타도 최종후보는 존나 대단하니깐. 오히려 상탄것보다 최종후보가 더 좋았던적도 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