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랑 알라딘은 알고보면 같은 회사다.

교보는 입사하면 사직서 쓰지 않는 이상 철밥통이다. (맘에 드는 땡보까지 뺑뺑이 돌려 줌)

예스24 한69남사건은 채널예스 담당자 한 명의 소행이다. (꼴페미) 내부 징계는 받았는데 수위는 모름. 여튼 직급 강등당했다가 얼마 안되어서 다시 직급 오름.

반니앤루니스(서울문고) 지금 대표가 2세 경영자인데 회사 말아먹고 어떻게든 돈받고 어디 넘길려고 똥꼬쑈 중이다. 도서대금 지불안하고 배째는 아주 저질인 놈들이다. 출판사에서 출고를 안해주니 도매에서 책 땡기고 꿀꺽도 함. 아직도 왜 안망했는지는 모르겠음.

영풍은 저런 반니 먹겠다고 인수하고 사무실도 합쳤다가 얼마 안되서 아시발 ㅈ됐다하고 토해냈음

서점들은 페미고 우파고 대깨문이고 책만 팔리면 그만이다. 그 외 구매과 직원이나 md들 성향, 그리고 출판사 광고비 지출이 책노출의 전부다.

교보 광화문을 예를 들자면, 책이 깔려있다? 최소 100만은 꼬라박고 책을 진열하는 거다.

또 뭐가 있나 퇴근하다가 심심해서 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