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책으로 나오기 전에 오유에 연재되던 때 심심풀이로 읽었었는데, 비슷한 겉절이가... 있나...? 문학이라기보다 인터넷 창작 괴담 느낌임. 판타지 장르.
김동식꺼 말하는거 맞지? 그 사람은 정통적인 문학과는 좀 다른 계열임. 정식적인 작법 교육을 받지 않고 인터넷에 기괴단편 올리던 양반이라... 그나마 박형서가 쬐끔 비슷한 듯
그거 책으로 나오기 전에 오유에 연재되던 때 심심풀이로 읽었었는데, 비슷한 겉절이가... 있나...? 문학이라기보다 인터넷 창작 괴담 느낌임. 판타지 장르.
김동식꺼 말하는거 맞지? 그 사람은 정통적인 문학과는 좀 다른 계열임. 정식적인 작법 교육을 받지 않고 인터넷에 기괴단편 올리던 양반이라... 그나마 박형서가 쬐끔 비슷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