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렁하고 아리송한 문장으로 심령술을 전파하는 힐러healer들의 책이 압도적인 판매량을 누리는 독서풍토에서
외상외과의사 이국종 교수의 저서 '골든아워'에 모이는 독자들의 호응을 나는 기쁘게 여긴다.
- 연필로 쓰기 376p, 김훈 -
심령술 ㅋㅋㅋ
김훈선생의 단어 선택이란 ㅋㅋㅋ
물렁하고 아리송한 문장으로 심령술을 전파하는 힐러healer들의 책이 압도적인 판매량을 누리는 독서풍토에서
외상외과의사 이국종 교수의 저서 '골든아워'에 모이는 독자들의 호응을 나는 기쁘게 여긴다.
- 연필로 쓰기 376p, 김훈 -
심령술 ㅋㅋㅋ
김훈선생의 단어 선택이란 ㅋㅋㅋ
김훈 문장도 다른의미로 좆같던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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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나자빠진 파스텔 일러스트들이나 사이비 장사치들과 인스타 보빨러들을 찾아 읽는 게 영웅심리 때문임?
같은 셀럽이라면 차라리 실제로 뭔가 이뤄내고 사회에 유의미한 물음을 던지는 셀럽이 낫다 이거겠지
나도 이국종이란 네임벨류에 꽃혀 읽었지만, 내용은 이와 별개로 굉장히 깊음. 책을 읽는 의도가 뻔하고 시류에 따른다고 그 책을 거를 필요는 없잖아. 주입적인 반체제와 비판적 시각을 구별해주면 좋을듯. - dc App
김훈의 기준으로 차이가 없다고 볼 이유가 뭔데? 골든아워가 물렁하고 아리송한 문장으로 심령술을 전파하고 있음?
질문에 답은 못하더라도 정신승리는 하지 말자
다른 글이 뭔데? 할 말이 없으니까 이젠 그런 것까지 끌어옴?
얘 무슨소리를 하는거냐? 골든아워를 읽는것과 심령술책을 읽는게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니?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주장인데. 그리고 자기 주장에 대한 근거도 없을 뿐더러 의문을 제기하는 상대방한테 그저 귀 막고 입 닫는걸 보면 어이가없구만.
"물렁하고 아리송한 문장으로 심령술을 전파하는 힐러healer들의 책" 이거는 진짜 문장이 틀딱 느낌남 ㅋㅋㅋ 내가 봐도 파스텔 드르렁 셀러는 대체 왜 보는지 모르겠지만 김훈센세는 진짜 모르겠다고 못밖는 느낌 ㅋㅋㅋㅋ
틀딱느낌이 모냐 - dc App
구리다는 건가 - dc App
'힐러(hiller)' 라고 썻어야 더욱더 빈정거릴수 있을텐데
이국종 골든아워 프롤로그에 김훈한테 첨삭해줘서 고맙다는 말 있었던거 같은데 ㅋㅋ - dc App
어제오눌이 무슨 말하는지 못알아듣노
어어디 감히 유동들이...
아기독붕 김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