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하고 며느리에게 태백산맥 강제 필사 시킨 거....

그 이야기 들으며 아니 뭐 저런 틀니딲!딲! 이 있을까

샛별이는 놀랐던 고야요...

하지만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어차피 가시면

태백산맥으로 쌓아올린 건물들 아들과 며느리에게 나눠줄 테니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나...? 하고 샛별이는 생각해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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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이는 조정래 책은 읽어본 적 없고 대담집 하나 읽어봤는데

그거 보고 충격 먹어서 이 양반 책은 그냥 거르기로 한 거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