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왜 읽는냐로 나뉘는 듯

이야기의 재미나 무언가 확 다가오는 그런 걸 느낄 거면 도끼인 거같고

표현력 세세함 구조적인 면 같은 걸 보면 똘이인 거 같고

물론 똘이의 말하고자 하는 건 그 안에 담겨 있는 거고 도끼는 겉에 있는 거고

결국 답은




러시아 민중을 담은 투붕이 사냥꾼의 수기가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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