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왜 읽는냐로 나뉘는 듯 이야기의 재미나 무언가 확 다가오는 그런 걸 느낄 거면 도끼인 거같고 표현력 세세함 구조적인 면 같은 걸 보면 똘이인 거 같고 물론 똘이의 말하고자 하는 건 그 안에 담겨 있는 거고 도끼는 겉에 있는 거고 결국 답은 러시아 민중을 담은 투붕이 사냥꾼의 수기가 승리다 - dc official App
하지만 독붕아들 아무도 안 읽잖아? 자 쓰레기죠?
이제 투붕이도 빛 볼때가 됐다 - dc App
트루게네프는 ㅇㅈ이지 ㅋㅋ 도끼, 똘이에 비해서 장점이 약한데 단점이 없는게 장점같애
갠적으로 묘사만큼은 둘 이긴다고 봄 - dc App
세명다 좋아함
나는 확실히 똘이네
나는 도끼가 진짜 너무 노잼이라 공감이 안간다. 똘이는 재밌었어
근데 난 유흥목적으로 책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