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런 거 보면
삶을 성찰하게 되고 그런데
도끼는 그냥 뭐 할머니 도끼로 내려찍고
전당포에 금 맡기도 뭐 이런
범죄 오락적으로 재밌는 것 같음
영화로 치면 톨스토이는 엔니오 모리꼬네 음악 울려퍼지는
그런 영화라면
도끼는 스릴 넘치는 서스펜스 범죄오락 약간 이런 류
영화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