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만이 그냥 노잼 아닐까?
저건 25장이랑 맨 마지막 장이 임팩트 있음 - dc App
저거 번역 여러개 있던데 어디가 나으려나
난 문지로 읽었음 - dc App
저건 소설이 노잼이잖아
만에게서 재미를 찾으려하면 안 됨. 그가 작품 속에서 풀어내고 품어내려는 유럽,독일 사회의 정체성과 본질을 읽어야 함. 근데 독일 작가 새끼들은 왜 다들 그렇게 음악에 집착하는거냐. 괴테서부터 쭉쭉쭉
난 몇몇 장은 재미있었음 - dc App
나는 지리멸렬하고 꼰대같아도 독일문학이 좋더라. 러시아와는 다른 딱딱하지만 정확하고 특유의 격조가 있음. 미국 작품만 빼면 왠만한 국가별로 잘 읽히고 특색이 작품에 배여있어서 좋음.
토마스 만이 그냥 노잼 아닐까?
저건 25장이랑 맨 마지막 장이 임팩트 있음 - dc App
저거 번역 여러개 있던데 어디가 나으려나
난 문지로 읽었음 - dc App
저건 소설이 노잼이잖아
만에게서 재미를 찾으려하면 안 됨. 그가 작품 속에서 풀어내고 품어내려는 유럽,독일 사회의 정체성과 본질을 읽어야 함. 근데 독일 작가 새끼들은 왜 다들 그렇게 음악에 집착하는거냐. 괴테서부터 쭉쭉쭉
난 몇몇 장은 재미있었음 - dc App
나는 지리멸렬하고 꼰대같아도 독일문학이 좋더라. 러시아와는 다른 딱딱하지만 정확하고 특유의 격조가 있음. 미국 작품만 빼면 왠만한 국가별로 잘 읽히고 특색이 작품에 배여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