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작가들이 뽑은 최고의 작품
1.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2. 귀스타프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
3.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4.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5.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6. 셰익스피어 <햄릿>
7.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8.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9. 안톤 체호프 <체호프 단편선>
10. 조지 엘리엇 <미들마치>
11. 세르반테스 <돈 키호테>
12. 허먼 멜빌 <모비 딕>
13.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1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5. 호머 <오디세이아>
16.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17.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18. 셰익스피어 <리어왕>
19. 제인 오스틴 <엠마>
20. 가브리엘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근데 신곡이랑 파우스트,카프카가 없는게 의외네
두개나 들어가는 애들도 있네
걔네들이 영어권 인싸픽인가 봄
개츠비 6위 ㅋㅋ 피츠제럴드 엄마도 고개 절레절레
영어권은 도끼 싫어하네. 왜지
독갤처럼 분산 투표로 인해 순위가 좆망한게 아닐까
근데 저런 랭킹 보면 항상 백년고독 있네. 또 1, 2위는 아니고... 끝자락에 남미 전형으로 하나씩 넣어주는 거 같음
근데 독문학 전형은 없네 ㅋㅋㅋㅋ
약간은 판타지도 곁들여 있는 거 같긴 함 ㅋㅋ 이제 저런 식의 방대한 작품은 못 쓰는 시대가 되었으니까. 근데 그 내막을 들여다 보면... ㅋㅋㅋ 똘이야 상류층이었으니 원고료에 연연 안 했겠지만 19세기 러시아 문학이 한결같이 장황한 이유가 원고료 때문인 걸 보면 참 ㅋㅋㅋ 의도야 어찌 됐든 결과만 조았다 라고나 할까 ㅋㅋㅋ 갠적으로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교조적인 분위기 안 조아함. 체호프 쯤에나 와서야 그런 교조적인 색체가 엷어지더라고.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노문학특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