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랜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요즘은 식수를 알아보는 능력을 배양하는 게 좋지. 내 기억에 생각에 관한 생각이 그런 계열의 책이었던 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니까 읽은 사람이 댓글에 달아주렴.. - dc official App
신호와 소음도 그런 내용이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