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슬아치나 선비가 어디로 귀향 or 파향됌
->금강산이나 어디 경치좋은 호수로 감
->경치를 보며 한양생활보다 낫다고 자딸함
->아니면 욕심없는 자신이 얼마나 옳은가하면서 딸침
->그러다 새소리나 풍경에 임금을 비추면서 그리움을 토로함

진짜 레퍼토리가 이것들인데
저기에 대상을 딴 걸로 바꿔도 다 비슷한 전개임
여자가 주체면 대상은 남편이나 그리운 임으로 바뀌고 내용 서술은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