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악마를 보았다이런 데서 나오는 싸이코 범죄자 말고굳이 영화로 비유하자면 품행제로나 정글쥬스에나올 법한좀 쾌활하면서도 껄렁껄렁 길에 침 좀 뱉고껌 좀 씹고 뭐 딱 요 정도 수준에서
시계태엽 오렌지
오호 두 개 한 번 읽어봐야지
IWGP, 레볼루션 넘버 제로, 포틴
셋 다 문장이나 묘사와 별개로 씹덕내랄까 오글거리는 내용이 꽤 되니까 참고하셈.
호밀밭의 파수꾼
김영하 "엘리베이터~ " 에서 (비상구) 라는 단편이 좀 그런 느낌
오 그렇지 않아도 김영하 비상구 그런 느낌 원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