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악마를 보았다
이런 데서 나오는

싸이코 범죄자 말고

굳이 영화로 비유하자면 품행제로나 정글쥬스에
나올 법한

좀 쾌활하면서도 껄렁껄렁 길에 침 좀 뱉고
껌 좀 씹고 뭐 딱 요 정도 수준에서